저녁을 먹고 입가심으로 음료를 테이크 아웃 하자! 해서 근처에 있는 메가커피에 들렀어요.
사실 점심부터 오랜만에 메가커피를 먹고싶다고 했었거든요ㅋㅋㅋㅋㅋ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셔도 되고, 카운터에서도 친절하게 주문을 받아주신답니다~~ 키오스크에는 종류별로 되어있고 넘겨야해서 한눈에 보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그냥 아날로그 갬성으로 직접 메뉴판을 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음료가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내부 탐방을 나섰답니다. 1층에는 테이블이 3개정도 있었어요. 2층에는 신기하게 놀이할 수 있는 몇몇 게임 기구들이 있어서 이야기 하다가 심심해지면 즐기기 좋을 것 같네요.
왼쪽이 바나나 퐁크러쉬 오른쪽이 흑당라떼입니다. 매번 플레인퐁크러쉬를 시키지만 이날은 왠지 흑당라떼가 먹고싶어서 시켰는데 펄이 좀 딱딱한 상태라 많이 아쉬웠어요.
퐁크러쉬는 늘 그렇듯 맛있었답니다! . . .
던킨도너츠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인 '허니딸기라떼' 이번에는 컵홀더가 색이 좀 바뀌었나 했더니,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