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겜공입니다!
드디어 우리들의 청춘이 담긴 리니지가 클래식으로 돌아옵니다. PC방에서 밤새며 라면 먹던 그 시절 감성 그대로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초반에 기세를 잡을 수 있을지 제가 확실하게 분석해 드릴게요.
일단 쌀먹이나 무과금 효율을 최우선으로 따진다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바로 요정이죠.
요정은 압도적인 원거리 사냥 효율 덕분에 초반 노가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정령 마법을 섞어가며 사냥하면 유지비도 적게 들고 아데나 벌이가 아주 쏠쏠합니다.
솔플이나 파티 어디서든 제 밥값을 하기 때문에 리니지를 처음 접하거나 가볍게 즐기실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리니지 하면 역시 묵직한 칼질 아니겠습니까?
전장의 선봉장이 되고 싶다면 기사가 정답입니다. 복잡한 컨트롤 필요 없이 일단 붙어서 때리면 됩니다.
방어력이랑 피통이 워낙 커서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보여줄 수 있죠. 특히 쇼크스턴 한 방으로 적을 묶어버리는 손맛은 기사만이 가질 ...
원문 링크 : 리니지 클래식 직업 추천 핵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