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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아기상어 수영 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강습 33일 차 '수영 초급 수강 일기(자유형+배영)'

 ㅣ아기상어 수영 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강습 33일 차 '수영 초급 수강 일기(자유형+배영)'

<나의 수영 일기 2025. 9. 24.(수) '아무래도'> 당분간 쉴까?

물장구라도 칠까? 세끼 발가락을 갈아 끼울 순 없을까 ㅠㅠ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33일 차 오늘은 일하며 힘을 너무 뺐더니 힘이 하나도 없네요..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 하루. 업무 하나로 인해 오후 시간 내내 통화와 직접 만나 말씨름을 하고도 퇴근이 늦어질 만큼 부장님, 팀장님 총동원하여 해결(?)

하고 나니 머리가 지끈 하네요. 퇴근도 늦어질 만큼 고군분투했더니 기운이 쫙 빠져버렸어요.

서터레스 풀러 수영하러 가 볼게요.. 세끼 발가락이 문제 되지 않게 단도리 잘 해서 파이팅!

아기상어 수영 일기 33일 차 2025. 9. 24.(수) 김경란 강사님 오늘도 수영을 했다고 하기엔 제대로 한 게 없다ㅠ 오른쪽 발 세끼 발가락을 갈아 끼우고 싶다...

자꾸 거슬리고 신경 쓰다 보니 자세는 엉망이고 제대로 나아가지도 않고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