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9. 8.(월) '찐이다 여기'> 멈추지 않는 자유형 쳇바퀴 오늘도 돌고~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24일 차 요 며칠간 자꾸 징징 짜는 징징이 같은데.. 3일 교육의 여파를 제대로 마주하면서 하루 종일 업무를 쳐내며 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아요. 징징..
하나하나씩 쌓여있던 업무를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하는 와중에 새로 쌓여가는 업무들이 야속하기만 했지만 그래도 시간 내 모두 처리하고 깔끔하게 칼퇴 했어요! 아싸리~~ 하지만 체력 방전 이슈...
이런 날 저녁은 또 친구에게 얻어 온 발열 밥으로 한큐에 뚝딱! 오늘은 짜장밥을 먹으며, 함께 동봉되어 있던 볶음김치를 처음 뜯어 먹어봤어요.
넘호 맛있잖아?? 볶음김치 짜장밥에 올려 쓱싹~ 밥 한 그릇 뚝딱하고 빵빵해진 배를 부여잡고 수영하러 갔어요.
배가 뽕냥하게 나왔으니까 물에 더 잘 뜨겠지? 과연...
아기상어 수영 일기 24일 차 2025. 9.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