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1. 13.(목)'내가 차는 이 킥이 맞는지, 알수 없지만 알수 없지만'> 오늘 수영을 표현할 수 있는 용어 '정신혼미' 겨우겨우 가면 반대편에 가 있는 사람들, 이게 맞아?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56일 차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결과가 어떠하든 그 자리에 앉아계셨단 것 만으로도 당신은 해낸거에요. 포기하지 않으셨잖아요!
오늘 점심은 혼자 먹게 되어 스벅을 다녀왔어요. 으녕누나가 생일에 준 기프티콘으로 달콤한 점심️ 평소 좋아해 하트까지 눌러 둔 바질 토마토 탕종 베이글 샌드와 시즌행사 음료 코코 말차를 먹었어요.
여유있게 달달한 점심시간을 보내고 남은 음료를 Take-Out 잔에 옮겨달라고 요청드렸는데, 여기서 또 한번 기분 좋았던 포인트! 스벅에 내려 앉은 크리스마스 빨강과 녹색 두 가지 색상으로 준비된 슬리브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하며 설렘을 주었어요.
올해도 솔크겠지만 이런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