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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와 수수께끼 - 배달의 민족 매각 기사에 소개된 책

 승려와 수수께끼 - 배달의 민족 매각 기사에 소개된 책

승려와 수수께끼 작가 랜디 코미사 출판 이콘 발매 2013.11.25. 배달의 민족을 매각하면서(경영권은 유지) 배민 대표가 직원들에게 보낸 글 중에 <승려와 수수께끼>의 글이 있어서 옮겨본다.

늘 말씀드리지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변화’과 ‘생존’입니다. 변화를 주도하거나 변화에 잘 대응하는 존재만이 생존합니다.

오래전 읽었던 <승려와 수수께끼>의 글로 긴 글을 마칩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나는 사업이라는 것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창의력을 펼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회화나 조각처럼개인의 재능을 표현하는 캔버스와 같은 것이라고 말이다. 왜냐면 사업의 핵심은 변화이기 때문이다.

사업과 관련이 있는 것들 중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시장은 달라지고 제품은 발전하며 경쟁사는 동지가 되고 직원들은 들어왔다가 나간다.

기업은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몇 안되는 사회기관이다. “ <승려와 수수께끼> 중에서 그 외에도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만한 인사이트들이 많이 담겨 있...

# 배민 #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