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감독 팀 밀러 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개봉 2019.10.30. 미국 평점 리뷰보기 의리로 안볼수가 없었다.
이제 너무 많이 미래에서 뭔가 와서 지겹기도 하지만, 린다 해밀턴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다시 나온다니 그래도 봐야되지 않겠는가? 린다 해밀턴은 할머니가 됐다.
그래도 간지다. 팔근육도 장난아니고, 세월을 그대로 담은 얼굴이 있어서 더 정감이 있었다.
내용은 왠지 이전 터미네이터 1편/2편을 오마주한 장면이 많은 느낌이였다. 왠지 본 영화 다시보는 느낌이 든다는 리뷰가 많은 이유가 있었다.
초반에는 역시나 특유의 긴장감있는 추격씬이 좋았는데, 중반부에는 좀 루즈해진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영화가 길기도 긴데, 그 와중에 갑자기 넘어가는 내용들이 있는데 , 삭제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 좀 더 이해가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x5zclG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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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의리로 보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삭제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