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꼴찌,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타게 된 비법 작가 김도사 출판 위닝북스 발매 2018.07.04. 신에게 빌었다.
이 책 제목은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출판사 편집자의 욕심때문에 이렇게 됐기를 보는 내내 민망했던 책이지만, 몇 가지 기억할만한 내용이 있어서 기록용으로 정리해본다. 이북이 아니였다면, 서점에서 펼쳐보지도 않았을 책이다.
챕터 중간중간에 있는 저자의 전화번호만 없었다면, 그래도 끝까지 읽기를 시도해봤을수도.... 어딘가에 있을 '대박나게 만들어주는 모임(?)'
에 나가면 저자 홍보용으로 무료로 나눠줄법한 책이다. 이북이 있음에 감사한다.
"절대 책만 읽는 바보가 되어선 안 된다. 남의 지식과 정보를 암기하듯 하는 인풋 자기계발을 해선 안 된다는 말이다.
사람들이 이렇다 할 꿈도 없이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직원으로 근무하며 중년을 맞는 것도 인풋 자기계발만 한 탓이다. 집어넣는 자기계발은 남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스펙을 쌓도록 도움을 줄 뿐이다.
평생을...
원문 링크 : 반 꼴찌,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타게된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