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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기억

 3월의 기억

매년 초에 다이어리 사놓고 한 번도 다 채운 적이 없는 나지만 블로그엔 꼭 부지런히 써야지 다짐하고 야심 차게 시작!! 오늘은 블로그 개설한 기념으로 밀렸던 일기 쭉 써야지 그럼 start !!

남자친구 처음 소개받고 두 번째 만난 날 간 청수당카페 포토존이 많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찍을 수 없었던,, 아쉬운 대로 커피랑 수플레 사진만 열심히 찍었네ㅋㅋ 드립 커피라 그런지 더 맛있었던 것 같고 무엇보다 수플레가 존맛탱이었던 곳! 남자친구가 햄버거를 좋아해서 근처에 찾아보다가 알게 된 맛집!

회사 근처인데 왜 이제 알게 된 거지? 정말 맛집이었다!!!

근처 압구정 로데오에 유명한 파운야드79카페 갔는데 비주얼에 비해 맛은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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