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시작은 반포 한강공원부터~ 이날 6월 1일이었는데 여름옷 입고 갔다가 얼어 죽는줄,, 너무 추웠다!! 둘 다 산책하는 걸 좋아해서 공원을 자주 가는 편~ 올해 초부터 물 생활 시작했는데 베타만 키우다가 구피는 첫 도전!
수초로 이쁘게 꾸미려고 소일 깔고 수초 씨 뿌리고 진득하게 기다린 결과! 수초가 이쁘게 잘 자라고 있는 걸 보니 뿌듯하다 ㅎㅎ 처음으로 자동차 극장 가서 영화 본 날~ 독립된 공간에서 볼 수 있어서 코로나 걱정도 안 하고 편하게 볼 수 있었다!
혹시나 영화 끝나고 차 배터리 방전되는 건 아닌가 걱정했지만 아주 멀쩡했다 ㅋㅋ 그리고 시동 켜놓고 사이드 브레이크 채우면 후방 라이트가 꺼지는 걸 이번에 처음알..........
6월의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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