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칼국수를 먹으러 포항으로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간단하게 게임도 하고 이런저런 시간을 보내려고 하였다. 어느 평범한 그 일상처럼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나에게 "내가 차 가지고 올 테니까 해물칼국수 먹으러 포항 갈래?"
라고 우리에게 제안하였고 한 번도 가본 적 없던 포항은 나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렇게 우리는 열심히 달려 포항에 도착하였다.
이날 포항의 날씨는 썩 좋지도 않았고 특히나 멀리서 탄내가 느껴졌지만 오히려 나는 제철소의 도시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바로 신나게 영일대 해수욕장으로 향하였다.
역시 바다는 언제 와도 좋은 곳이다. 넓게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바라보며 그윽이 쳐다보는 것 그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찾아줄 수 있는 좋은 요소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서로에게 개인의 시간을 가지자고 한 후 서로 바다를 걸으며 포항 바다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꼈다. 그렇게 우리는 한참을 해수욕장에서 시간을 보내다 영일교로 가보기로 했...
#
맛집
#
해물칼국수
#
포항칼국수
#
포항여행
#
포항볼거리
#
포항맛집
#
포항놀거리
#
포항관광
#
포항
#
칼국수
#
영일대해수욕장
#
영일대
#
영일교
#
여행
#
맛집여행
#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