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되게 바빴다 뭐 하는것도 많았고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졌다. 물론 힘은 엄청 많이 들었다.
다양한 경험도 할 수 있었던 한 주 였고 나름 보람차기도 하고 새로움의 연속이였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주간일기를 까먹을 뻔 했지만 오늘 새로운 포스팅해야될 것이 있다는게 생각이 들어 블로그를 들어오다가 생각이들게 되었다.
최근 누군가에게 나의 전부를 순수하게 보여주는건 좋지않다는 것을 느꼈다. 선령 그것이 참된 것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는 그걸보고 비웃기도하고 비난하기도한다.
꼭 애기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나를 드러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022:09:2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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