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 눈 입니다.
타이탄의 도구를 늘리고자 유튜브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실행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어제 6시간의 방황끝에 영상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영상 만드느라 새벽 3시에 잤네요. 영상을 만들기는 생각보다 어렵기도하고, 또 쉽기도 했습니다.
어려웠던 점 보기엔 쉬워보였는데 막상 해보니 어려웠던 점을 나열해보겠습니다. AI 번역과 파파고의 도움을 받았지만, 번역이 어색하여 의역을 하는게 어렵다 자막의 크기, 색깔, 위치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헤맸다 중간중간 목소리를 삽입하고 영상을 입혀야 하는데 방법을 몰라 헤맸다 목소리 녹음을 했는데, 국어책 읽는 느낌이 났다 쇼핑몰 운영 용도로 산 노트북 성능이 좋지않아 버벅임이 많았다 어떤 일을 하든간에, 처음 하게 되면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은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해결하는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쇼핑몰을 처음 시작할 때도 초반 3개월 정도는 엄청 헤맸죠.
마라톤에서도 숨이 막혀 죽을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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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튜브, 생각보다 쉽기도 어렵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