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배우 남궁민이 출연한 스토브리그에서의 한 장면이다. 상대 배우가 이런 말을 한다.
"애초에 우리가 이길 수 없는 게임이었어요." 그리고 주인공 백승수(남궁민)는 이렇게 말한다.
돈이 없어서 졌다. 과외를 못해서 대학을 못 갔다.
몸이 아파서 졌다. 모두가 같은 환경일 수가 없고 각자 가진 무기 가지고 싸우는 건데, 핑계 대기 시작하면 똑같은 상황에서 또 집니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대사 중 맞는 말이다. 모두가 같은 환경(조건) 일 수 없고 각자 지금 있는 상황이 다 다르다.
시간, 돈, 빽이 없어서 정말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빽이 없어서 하지 못한 게 있는가. 성인이 되기 전에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모두 나의 책임이다. 진짜 솔직하게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게 있을까?
습관처럼 켜는 유튜브, SNS는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하는 걸까?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게 있을까?
물론 있다. 당장 돈이 하나도 없는데 100억 짜리 건물을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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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신 차리세요. 다 핑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