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다. 학생때는 풀기 어려운 문제가 가장 어려운 줄 알았는데, 어차피 정답이 있는 문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상에는 정답이 없는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쉬울 것 같으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있다.
나는 누구인가 위 질문을 검색해보면 관련 책들도 많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어려워 하는 질문이다.
'나' 라는 사람은 뜯어보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자의식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역행자라는 책에 의하면, 나를 바꾸기 위해서 우선 '자의식 해체'가 필요하다.
그 단계는 다음과 같다. 탐색 - 인정 - 전환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또는 어떤 문제를 만났을 때 화가나거나, 어떤 의사결정을 하려고 할 때 탐색을 해보는 것이다.
내가 왜 화가 날까? 내가 왜 이런 결정을 하려고 하지?
그 후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단지 상대방이 잘난척 하는 것이 싫어서, 내가 부족해서 등과 같은 이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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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를 바꾸려면 우선 '이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