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스타필드에서 실내 번지점프 체험 시설(스몹)에서 추락사 발생. 안전 고리인 카라비너를 연결하지 않았던 것.
팔 없는 캐릭터가 목에 줄이 감겨 던져졌다. 그 흔한 충격 완화 패드 하나없이 구조용 H빔 다 노출시키고...
게다가 8미터 아래로는 안전 그물망도 없이 콘크리트 바닥에 좁고 얇은 매트 한 장 뿐. 매트 옆에 철제 캐비넷은 대체 왜 가져다 놓은거냐.
수십만명이 봤을텐데 여태 왜 아무도 이의 제기를 안했을까. 신세계 프라퍼티.
업력 : 12년차. 부동산업?
정용진 부회장의 ' 복심 ' 3000억 와이너리 인수에 앞세운 자사 계열사. 와인 사업은 현재 지지부진.
이명희 회장. 엄마..
이젠. 진짜 화났다. https://blog.naver.com/inainana/222831398573 어느 소규모, 실내 클라이밍장. 4미터 쯤 되는 높이인데도 안전 매트 두께를 봐라.
드라마 ' 사랑의 불시착 ' 한 장면. 카라비너 종류.
F - 잠금형, G - HMS.. 이 둘의 차이는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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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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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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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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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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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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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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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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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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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비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