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led Sunshine Since 1947. 오렌지 주스...
하면 예전에 본 다큐멘터리가 떠오른다. 미국에 밀입국한 한 젊은이가 몇 달째 일을 못 구해 노숙을 하는데..
피디가 건네준 몇 푼으로 전화카드를 사서 오랜만에 집에 전화를 한다. 엄마를 안심시키려 하는 말이.. " 나 매일 스테이크 먹고 오렌지 주스도 매일 마셔.. " 오렌지 주스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부의 상징같은 것.
미국의 명 드라마, ' 소프라노스 ' 에서의 인상적이었던 장면. 아침부터 와이프에게 시비거는 주인공.
이런 컨텐츠까지 생겼다. OPM.
JPM. Orange(Juice) Pulp..
Matters. 머리 옆에 오렌지 모양...
의도했을까, 우연일까. ' 펄프 ' 가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많이 들어간 건 싫다... 고 말하는 장면.
PPL이었다면.. 정말 재치가 돋보인다.
참고로 남편은 마피아 보스인 토니 소프라노스. 겁에 질린 와이프....
카멜라. 어림없다.
전화기를 던져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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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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