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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금지 품목] KC 마크 민영화. 민간 영리기관, 국가통합인증 발급 가능.

 [해외 직구 금지 품목] KC 마크 민영화. 민간 영리기관, 국가통합인증 발급 가능.

국가통합인증 (KC) 마크. 지식경제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부처마다 다르던 13개의 ' 법정 강제 ' 인증마크를 통합한 단일 마크.

기업이 국내에서 제품을 판매하려면 반드시 이 KC마크를 받아야 한다. KC마크를 받으려면 8개 부처에서 운영하는 분야별 23개 법정의무인증제도에 따라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비영리 공공, 민간 인증기관의 시험을 통과해야 했다.

전기용품 안전인증(KC) : 공공기관, 비영리 재단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3곳, 그리고 이들과 계약을 맺은 원텍, 코스텍 등 16개 민간 시험기관이 하고 있었다. 이를 알리, 테무, 아마존 등 해외 직구 품목에도 적용할 거라는 것.

명목은 ' 국민 안전 해치는 해외 직구 제품 원천 차단 ' " 해외 직구 인기 품목 80종, 안전 인증 없으면 국내 반입 금지된다 " 산업 통상자원부. 시행일은 내달, 2024. 6월부터..

유예기간도 없이. 보름도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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