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키로 군장 구보, 팔굽혀 펴기. 훈련병에게 그런 얼차려를 줬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특전사에게도 40키로 군장 구보는 극한의 지옥훈련. 그 군장이 정말 40KG였다면 업무상 과실 치사가 아니라, 의도적 살인 계획이다.
훈련병 = 군인 준비중인 민간인. " 의료 대란 후.. 녹록치 않아 " " 제때 치료 받았다면.... " 온열질환?
일타 쌍피. 의료인 파업에 시선을 돌리면서 국방부 책임 면피까지.
일주일 사이 군인 4명 사망....
훈련병 사망 사고. 핑계라는 게 ' 의료대란, 열악한 지방 의료 & 온열질환 ' [일타쌍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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