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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르 아브레우.. 방한] 나는 어째, VIP 경호가 아니라.. 증인 보호 프로그램 같냐.

 [비토르 아브레우.. 방한] 나는 어째, VIP 경호가 아니라.. 증인 보호 프로그램 같냐.

액트지오 대표. 비토르 아브레우....

방한. 혼자 오셨다.

대학 교수들도 해외 세미나 있으면 대학원생이나 조교들 데리고 가는데.. 회사 다닐때, 부장님이 업체에 PT 가시면 쫄래쫄래 따라가서 회의장에 먼저 들어가 노트북 세팅하고...

회의 참가 인원수에 맞춰 바인딩한 참고자료, 삼다수, 아침햇살,, 쿠크다스 세팅. 헌데.

한 국가의 초미의 관심 사항 설명하는데... 혼자 오셨다.

한 기자의 코리아 가버먼트... 라는 단어가 등장하자..

갑자기. 누군가 나타나서 중단시킨다.

물론. 닥쳐!!

는 아니다. 며칠 뒤 자세한 내용 스피킹 자리가 마련됐다고.

질문 그만하고 기다려 달라고.. 하지만.

자기 사업이 국가 단위의 관심을 받았다?? 내가 사장이었다면 저 자리에서 10시간도 떠들 수 있다.

그 후.. 바로 경호원에 끌려...

호텔? 로.

헌데.. 이게 국가 VIP를 경호하는 복장이 맞나?

자켓도 안입고. 자켓 안에 면티.

왜 내 눈에는. VIP 근접 경호가 아니라 범죄 영화에서나 보는...

# vip # 경호원 # 근접경호 # 대변인 # 대통령실 # 복장 # 비토르아브레우 # 사설 # 증인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