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과메기 선물이 들어와서 어울리는 술을 고민하다가 복분자 하이볼이 잘 어울릴 것 같아 급히 복분자주를 사가지고 왔다. 원래 단맛이 강한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토닉이나 사이다보다는 플레인 탄산수를 추천한다.
그럼 아주아주 간단하고, 지거나 바 스푼 같은 도구도 필요 없는 간단 전통주 칵테일, 복분자 하이볼 레시피를 살펴보자. 전통주 칵테일 복분자 하이볼 레시피 [준비물] 복분자주, 탄산수, 레몬주스, 얼음 [취향에 따른 옵션] * 레몬주스 생략 가능 * 단맛을 좋아한다면 일반 토닉 사용 [레시피] 1.
얼음잔에 복분자 주를 절반 따른다. 2. 레몬주스 반 스푼을 넣는다. 3.
잔의 나머지 부분을 탄산수로 채운다. 퀀트와인 홈텐딩 '마실텐딩' 과메기가 비린 맛이 강하기 때문에 레몬주스를 아주 약간만 추가해 주어 상큼함을 높여주었다.
너무 산도가 높아지면 생선에서 쓴맛을 느낄 수 있으니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하자. 소량이면 되기 때문에 집에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굳이 일부러 사기...
#
과메기안주
#
복분자주
#
복분자하이볼
#
전통주칵테일
원문 링크 : 복분자 하이볼, 과메기 안주에 어울리는 전통주 칵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