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주유소·맥도날드, 소액으로 투자 가능 사진=매경DB 30대 직장인 김 모씨는 종잣돈 3000만원을 국내 상장 리츠에 투자했습니다. 반기에 90만원씩 1년에 180만원 들어오는데 은행 예·적금보다 수익이 좋기 때문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갭투자로 소형 아파트라도 하나 사고 싶지만 갭투자는 대출 자체가 안되는 데다 아파트값이 너무 올라 간접투자로 눈을 돌린 것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좋지 않고 또 변동성이 커 보다 안정적이면서도 예·적금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상품을 찾고 있었는데 리츠를 알게 된 것입니다. 60대 퇴직한 한 모씨는 퇴직금을 모두 국내 상장 리츠에 투자했습니다.
마이너스 배당을 한 적이 없다는 정보에 은행 예·적금보다 안정적이면서 수익이 좋은 리츠에 현금 자산을 모두 투자한 것입니다. 수십 년에 걸쳐 아파트값이 크게 오른 것을 목격하며 부동산 시장이 투자처로는 유망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세금 정책으로는 다주택자가 되면 세금 폭탄만 맞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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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동산 투자, 소액이라면 일단 리츠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