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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부모의 교육관 정립이 필요해.

 36개월, 부모의 교육관 정립이 필요해.

36개월이 지난 아이는 이제 슬슬 "의지"가 생기며 "교육"이 가능한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아직 밥상머리 교육도, 가정예배를 통한 신앙교육도 준비가 안된 상태지만 그래도 부모의 마음으로부터 준비를 해 나가야 하는 때가 되었다.

속도가 늦더라도 좋은 방향으로는 잡아 놔야 하기에. 아래 리소스를 활용해서 기본기를 잡아보고 있지만, 현대 학문의 대세가 "상황이론"인 것 처럼, 아이의 기질마다 조금씩 다른 적용을 해야 하기에 책과 영상에서 뚜렷한 해답을 얻기는 어렵다고 느끼며 육아를 하고 있다. 1) 칼비테 자녀교육법/공부의즐거움 - 칼비테Sr 목사는 아이가 태어나기 훨씬 전 부터, 미리 case별로 어떤 얘기를 해줘야 할지 / 어떤 경험을 하게 해 줘야 하는지 준비해 두었던 것 같다.

이 점이 가장 성실하고 존경스러운 점이며 나도 본받고 list up 해 두어야 하는 부분이다. ex) 거짓말 하면 안돼/ 자만하면 안돼 등 아이의 훈육이 필요할 때 마다 이야기와 상벌을 섞어서 효과를 주었...

# 교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