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때부터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아주아주 컸지만 시작해 봤자 얼마 하지도 못하고 관두겠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도 안 했다! 드디어 10개월 (정확히는 320일) 처음으로 밤잠 통잠을 자준 다민이 지금이 기회인 것 같아 시작해 보는 육아일기!
종달기상과 함께 시작되는 우당탕탕 이유식 먹이기 꿀 같은 낮잠1과 2 재우기 등등 쓰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다 차근차근 시도해보자 아자아자~~...
드디어 통잠 시작한 10개월에 시작하는 육아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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