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잘하진 않지만 그냥 물놀이 재밌어하는 물에 미친 물친자인데 2024년~2025년은 수술의 연속이었어서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았다 가끔 목욕탕으로 만족하거나 어디 얕은물 있는데 가서 발담그는 정도였는데 너무 감질맛나고 아쉽고 했는데 ㅠㅠ 결국 고민하다 워터파크 간만에 다녀옴 파도풀에서도 재밌게 놀았고 유수풀에서도 원없이 둥둥 떠다녔고 튜브 슬라이드들도 열심히 타고 아쿠아슈즈 뜯어진것도 한참 나중에 알정도로 놀았음ㅋㅋ 찜질방에서 따끈하게 마무리했다 최고의 하루였다 분명 운동은 싫어하는데 물놀이는 행복하다ㅎㅎㅎㅎㅎ...
진짜 오랜만에 물놀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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