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atrick Schneider on Unsplash 칭기즈 칸의 어록 중, 이런 글이 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면서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을 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예로부터 성공했던 사람들은 이 한 가지 진리를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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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ㅊㄱㅈㅋ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