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송도에 놀러왔다. 머리속에 해소되지 않은 잔해물들이 남아있어 씻어내려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즉석으로 떠났다.
그러나 관성을 이기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았다. 막상 쉬려고 해도 머리속에서 투자생각이나, 내가 해야할 일들이 잘 떠나가지 않았다..
그만큼 내가 여기에 집중했고 열심히 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그래도 쉬면서 힐링은 충분히 했다.
내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보자. 확실히 혼자 곰곰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니 생각 정리가 잘 되었다.
그래도 여행은 혼자보단 누군가와 같이 오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꼈다. 자~ 8월까지 어떻게 살아왔냐 운동 우선 1월부터 헬스를 취미로 가졌다.
그 전에도 꾸준히 해왔지만 무게를 치지 않고 맨몸운동 위주로 하였다. 현재 3대 무게도 1월과 비교해서 많이 올랐고 7개월동안 체력이 많이 늘었다.
근육량도 2키로 올랐다. 체력이 없었을 때를 비교하면 매일 2시간은 더 벌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은 필수다. 그리고 남은 2022년동안 목표 근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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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을 열심히 살아온 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