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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 오픈베타, 도적으로 시작하며 잡담-

 디아블로4 오픈베타, 도적으로 시작하며 잡담-

디아블로4 오프닝 시네마틱 '세명이 오리라'를 보고나면 다소 잔인한 인게임 오프닝이 진행된다. 캡쳐하려 해도 잔인한 장면이 많다.

(괜히 청불이 아닌거 같다.) 그리고 스토리에서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카메라가 몰입감을 높인다 - 바닥에 널브러진 가방이나 잔해물들은 건드려보라고 친절하게 알려줌 근데 왜 '상호작용'인걸까?

그대로 번역의 문제인가... 싶다- 디아블로4에서 기술창, 그러니까 스킬탭을 열면 시네마틱영상이 다시금 생각이 난다.

릴리트의 방으로 가기 전의 주문진과 비슷한 느낌의 효과 - 느낌도 좋고 신선하지만 드래그로 와따리가따리 해야하는게 UI는 별루인듯 그리고 장비에 따라서 캐릭의 모습과 인게임의 코스튬이 바뀐다. 아니..

몸에 문신을 많이 넣은걸로 커스터마이징했는데 배경이 겨울이라 하나도 안보이게 해놓음... 머임...!!!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몰입도가 갠춘하다 - 교훈 :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받아먹지 말자 ㅋ 중간중간 동행 퀘스트도 있고 NPC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