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구의원 부부가 보유한 주택의 수가 124채라고 한다. 다주택자를 유지하고 있기 힘든 이 정부정책 아래 10채도 아니고 124채라니....
엄청난 수의 갯수를 유지 하고 있다. 보유세만 해도 상당한 수준일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 주인공은 오현숙 영등포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다. 건물 등을 포함하여 124채이고, 건물 보유액만 289억4226만원이라 한다.
그래서 난 상당한 부자라고 만 생각했다. 그런데 기사에 한 문장이 상당히 눈에 들어왔다.
지난 25일 정부공직자윤리원회와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공직자 재산공개를 통해 나온 시의원·구의원의 재산보유 현황을 보면 정직하게 살아온 대다수 국민들에게 자괴감마저 들게 한다. ..........
124채 보유한 서울시 구의원은 거짓된 삶을 살았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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