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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를 가진 아버지의 양육권과 윤리적 원칙

 지적장애를 가진 아버지의 양육권과 윤리적 원칙

지적장애를 가진 아버지의 양육권과 윤리적 원칙 영화 아이엠 샘에서는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한 부모 아버지 샘이 자신의 딸 루시의 양육과 관련하여 문제를 겪는 내용이 등장한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로웬 버그와 돌고프가 제시한 윤리적 준거 틀에서 해당 내용이 두 번째 원칙인 '평등과 불평등의 원칙'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영화 속의 지적장애가 있는 샘은 능력이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취급받을 권리가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샘은 영화에서 자신이 가진 장애로 안하여 부모로서의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자신이 정성을 다해서 키우는 외동딸 루시를 위탁가정이나 보호시설에 보내야 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지적장애를 가진 아버지의 양육권과 윤리적 원칙 심지어 루시조차도 자신을 만나러 온 사회복지 전문가들에게 일곱 살 지능밖에 되지 않는 아빠라도 자신은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고 주장한다. 개인적으로 나 자신은 이러한 루시의 생각에 강하게 동의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