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간, 익명보다 책임 있는 비 익명성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사이버에서 익명성으로 활동하는 것보다 비 익명성을 가지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사이버에서 가지는 익명성으로 인해 누군가는 사기를 당하거나 상처받거나 괴로워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익명성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타인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은 일말의 죄의식조차 느끼지 못한다.
익명은 실명보다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알아내기 힘들고, 자신이 피해를 준 사람을 실제로 보가나 감정을 공유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사이버 공간, 익명보다 책임 있는 비 익명성이 필요하다.
아울러 코로나19의 확산 이후부터 대부분 프로그램과 생활들이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비 익명성을 이용해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시스템이 실명으로 변화하게 된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게 전보다는 어렵겠지만, 자신이 한 말이나 행동에 책임성이라는 것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사이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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