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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 이해의 '보조적 수단'으로 바라봐야 한다.

 MBTI, 성격 이해의 '보조적 수단'으로 바라봐야 한다.

MBTI, 성격 이해의 '보조적 수단'으로 바라봐야 한다. 본인도 역시 MBTI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을 정도로 MBTI의 열품이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본인의 개인적인 견해는 이를 하나의 측정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적 도구로 활용하는 정도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성격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고유한 특질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는 고정되어야 하는 것에 해당하는데, 본인이 MBTI를 했을 때를 기반으로 하여 생각하니 계속해서 유형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에서 그렇다.

기분이 좋을 때 하는 것, 그리고 휴식을 충분히 한 다음에 하는 것 등에 따라서 다르게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성격에 해당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지금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MBTI의 질문 수를 보면 굉장히 적다. 15분 내에 이루어지는 하나의 검사라고 할 수 있다.

빠르고 간단하게 검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사람들에게 인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