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거주시설 건립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선택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 장애인 거주시설이 건립되는 것을 찬성한다. 하지만 찬성이 있으면 반대가 있듯 주민들 중에는 반대하는 사람들도 존재할 것이기에, 주민 동의를 얻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설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매체를 통하여 장애인 거주시설이나 혐오시설 건립에 대한 반발 사례를 흔하게 접하게 된다. 장애인 거주시설 건립에 대한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내 주변에 생기는 것은 안 된다는 일명 '님비 현상'이다.
최근 코로나19가 발발했을 때 대응하는 과정 속에서 장애인 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을 때 대응이 취약했다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장애인 거주시설의 건립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조화와 생활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장애인 거주시설을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하여 시설 건립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발달장애, 정신장애를 겪는 사람에 의한 우발적인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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