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루삥뽕~ 오동구리가 자꾸 쿠쿠루삥뽕 쿠쿠루삥뽕하길래 공주야 쿠쿠루삥뽕이 뭐야? 공주 : 재밌는거야 그리하여 재미있게 쿠쿠루삥뽕~ 일기를 시작해본다 오동구리가 그린 그림 나무하나는 엄마고 하나는 자기래 색감을 어떻게 저렇게 예쁘게 색칠한걸까 공주야 나무가 색이 너무 예뻐~ 하니까 으쓱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심쿵했잖아 ._.* 누가 나 3년제 졸업했다고 뭐라하던데 왜들그래 서럽게...
Previous image Next image 초딩때부터 일기쓰는게 조아따아 4학년때 선생님 성함은 아직도 기억난다 너무 좋은 선생님이셨어 초등학교 통틀어서 제일 조아떤 4학년담임쌤 ~~~ 고딩때는 수학이 젤 싫었구요 근데 자연계열로 오다니 나도 내가 신기해 요건 구리구리랑 부산 데이트 나중에 나보다 키가 더클것 같아 힝구.. 에비앙 밖에 안팔아서 비싼물 사먹고 요즘 뚠뚠이가 되어버렸어 ㅜㅜ 엄마 살쪄떠 하니 엄마는 멧돼지 하래 ...
자기는 오동통통 너구리한다고 기염둥이 멧돼지로 바꿔달라해따.....
원문 링크 : 일상 일기 쿠쿠루삥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