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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발등에 닿지 마!” ._. 누가 보면 골절인줄 알겠네 “죄송”

 “엄마 내 발등에 닿지 마!” ._. 누가 보면 골절인줄 알겠네 “죄송”

교통사고 최근 날 힘들게 했던 이슈는 오동구리의 교통사고 일단 발을 보고 나서 골절은 아닌 것 같아 진정하고 112에 먼저 신고 운전자분도 당황하셨죠...?? 처음엔 이성적 판단이 안돼서 운전자한테 한마디도 말 안 함 왜냐고요 ??

화가 나서요... 둘째 날 너무 많이 부어서 조직 손상 있는 건 아닌가 왜 물집이 잡히는지도 모르겠고 더 화남 ㅋㅋㅋ (잠을 두 시간밖에 못 자고 출근) 근데 블랙박스를 못 본 상태여서 난 병원 가는 게 우선이었고 블박은 경찰관 선생님들이 확보해 줄 거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계속 화난 상태 나도 간호사지만 정형외과는 무지하다고요...

GPT한테 폭풍 질문했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다친 거면 그냥 드레싱만 하고 내버려뒀을 텐데 나는 도무지 타이어 바퀴로 왜 오동구리 발을 계속 밟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 가서 화가 난 상태였는데 일요일 블랙박스를 보고 화가 풀림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때부터 나한테 화가 나기 시작함 뛰지 말라고 한 번만 이야기할걸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