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에게 병이라는 게 병 자체의 두려움보다는 그 뒤에 있을 상황에 대한 두려움, 공포, 불안 이 때문에 더 고통스럽다는 말에 너무나 이해하게 되었다. 암에 걸렸던 분의 경험담을 들은 적이 있는데 항암을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항상 여행을 떠났다고 했다.
그 확실하지 못한 결과에 대한 두려움 호전되었습니다. 악화되었습니다.
이 두 개의 문장에 한 사람의 희망이 담겨있다니 이분은 빗속에서도 춤을 추며 사셨을까? 주변에서 그랬겠죠 암에는 뭐가 좋고 뭐가 안 좋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그 걸음은 시련이었나요?
행복이었나요? Ps.
나 건강함...
이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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