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랑 주말 물놀이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몽실뭉실수웅?? 했다 놀러가기 전날 양심에 찔려서 공부하는 중 맨날 놀기만 하는 것 같아 넌 왜 스스로 공부안해?????
엄마는 스스로 했는데???? 오ㅑ지???
( 나도 힘들다고요 ._. ) 엄마지만 나도 힘들다고요 알고 계시라고요 아시겠어요? 엄마한테 보여 준다고 피아노 치는 딸 구리구리야 너무 잘 쳐 마지막손 포인트 뭐야 너무 귀엽잖아 너에게 피아노가 항상 재밌었으면 좋겠다 저 흔들흔들 몸 보이세요?
나는 오동구리가 잔망 잔망 춤출 때랑 콧노래 흥얼거릴 때가 행복하더라 세니 이모랑 엄마랑 구리랑 썬구리끼고 놀아 보자Ğ̈o 물아일체 물에서 떠다니는 건 너무 잘하쥬...🏻 우리 밥 돈까스랑 짜장면 내꺼 다 뺏어 먹고 담 주에는 남해를 가보자요 가서 바다보면서 엄마랑 그림을 그리는거야 꺄Ŏ̈r̆̈ ! 생각만 해도 조아 물놀이 다하고 들린 카페 🏻 “케잌 하나에 만원 너무 비싸..”
🏼“언니야 그거 엄마들 금지어인 거 알지” 미안...
원문 링크 : 차 안에서 스무고개 게임 두 시간 동안 해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