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가성비 스시집들이 많아지면서 여의도 스시아루히 등등 예약 전쟁이 치열한 곳들이 늘고있음. 그보래매역과 신대방삼거리역 사이에 위치한 상남스시도 떠오르는 가성비 스시집 중 한 곳이다.
디너는 2부제로 운영하고, 7시30분부터 2부 시작된다. 디너 가격 35,000원 *애주가라면 2부 추천* 코로나19로 거리두기 2.5단계 전엔 1부는 뒤에 2부가 있어 술도 오래못마시고.
분위기도 다소 조용한 편이기때문. 총 평 베스트는 줄전갱이, 삼치, 아지후라이!
+뿔소라 초된장무침 우니랑 금태는 살짝 아쉽 사시미 광어, 농어, 도미 오늘 도미 숙성 사시미중 제일 맛났음 줄무늬전갱이 이제 끝물이라지만 그래도 맛있음 기름지니 소금을 잔뜩올려서. 뿔소라 초된장 무침.
이거 완전 술안주다 새콤한 초된장에 꼬돌꼬돌한 식감까지. 태풍때문에 노량진에 괜찮은 재료없다셨는데 뿔소라 무침..너무 맛있었음 게살은 넘 맛났는데 우니가 살짝 아쉽네.
그냥 게살만 올려주셨어도 충분했을듯. 상남 스시 시그니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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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상남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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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삼거리스시
원문 링크 : 보라매 가성비 갑 '상남 스시' 디너 2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