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리아께 가기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디저트라도 사볼까해서 패스트리부티크 들렀는데.. (오후 4시) 디저트 남은게 없다 소멸각..ㅋㅋ 휑해서..그냥 돌아섰음.
그런데....! 아리아께에서 식사하고 나오려는데 지인분이 패스트리부티크에서 샀다며 패스트리부트크 상자를 건네는거 아니겠음?
집에가서 바로 먹고싶었는데.. 아리아께 후유증으로 인해 더 이상 배에 뭘 넣어도 감흥이 없을듯 싶어 미안하지만 하루 냉장보관...
다음날, 퇴근하자마자 디저틀 꺼냄. 무슨 디저트려나 하고 열어보니 비주얼 해.
기본은 바닐라 크림, 안쪽엔 블루베리로 채워져서 부드럽고, 새콤달콤함을 느낄수있다. 딸기 딸기 왕딸기~~ 정말 정말 좋아효ㅋㅋ 위에있는 딸기부터 제거..입속으로ㅋ 바로 먹었으면 모양이 덜 망가졌을텐데 살짝 아쉽 맛자체는 나무랄 것 없이 바닐라, 블루베리 본연의 맛을 잘 살렸고 무엇보다 부드러웠지만 되도록이면 사자마자 먹는게 베스트일것같음 그럼 선물받은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디저트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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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미니 케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