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립스틱 고를 때마다 색깔이 다 비슷해 보여서 고민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샬랑 드 파리 오뜨 쥬얼 샤인 립스틱 274 로제아 테스트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거... 이름처럼 진짜 ‘오뜨 쥬얼(High Jewelry)’ 감성이에요. 1.
첫인상부터 ‘진짜 예쁨’의 정석 패키지부터 너무 고급스러워요. 은은한 골드 케이스에 각진 커팅이 들어가 있는데, 빛 받을 때마다 반사되는 느낌이 완전 주얼리 그 자체예요.
손에 쥐면 묵직하면서도 매끈한 감촉이 있어서 ‘이게 립스틱인가, 액세서리인가’ 싶어요. 진짜 들고 다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립이에요. 2.
발색 – 우아함과 생기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 색상 이름이 ‘로제아(ROSEA)’인데, 그냥 말로만 우아한 핑크가 아니에요.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피부 톤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생기를 살려주는 베이지 핑크 톤이에요.
너무 쨍하지도, 너무 누드하지도 않아서 데일리 메이크업, 출근 룩, 데이트 메이크업 전부 다 어울려요...
원문 링크 : 와... 이 립, 이름부터 너무 고급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