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르네상스 시대 만들기 프로젝트, 그 시작 설날 선물 고를 때마다 고민된다. 장난감은 금방 질리고, 옷은 사이즈가 애매하고.
그런데 이번엔 좀 욕심을 냈다. “이 아이의 재능을 키워보자.”
대한민국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길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해보기로 했다. 조카가 시상식에서 제 이름을 불러줬어요 “이 상을 받게 해주신 삼촌에게 감사드립니다.”
플래시가 터지고, 조카는 마이크 앞에서 당당하게 웃는다. 그 모든 시작은 2026년 설날, 팅커랩 트레이싱 몬테소리교구 라이트패드였다… (이렇게 역사는 시작되는 거다.) 7살이 되던 해, 나를 전시회에 초대했어요 “이건 삼촌 생각나서 그린 거야.”
하얀 벽에 걸린 그림들. 삐뚤빼뚤한 선이지만, 이상하게 시선을 떼기 힘들다.
라이트패드 위에서 선을 따라 그리고, 모양을 겹쳐 그리고, 생각을 쌓듯 그림을 쌓아온 시간들. 나는 6살 조카에게 선물 주던 그 순간이 떠올랐다 왜 하필 트레이싱 라이트패드냐고요?
6세 이상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잘 ...
원문 링크 : 7살 조카가 저를 전시회에 초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