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코트 하나 예쁘면 그날 하루 기분도 달라지는 거 아시죠? 저는 얼마 전에 더플 캐시미어 미들 핸드메이드 오버핏 하프 코트 입어보고 진짜 “아 오늘 나 좀 분위기 있다…” 싶었어요.
그 찰랑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입는 순간 그냥 나 자신에게 반함. 미쳤다리 진짜 자신감 뿜뿜 https://naver.me/5yWMwhSP [N도착보장][쥬시쥬디] 더플 캐시미어 미들 핸드메이드 오버핏 하프 코트 JZCA72DA : JUCYJUDY [JUCYJUDY] Be Unique, PLAY JUCY JUDY naver.me 1.
캐시미어 들어간 핸드메이드라서 ‘질감’이 다름… 딱 만지자마자 아세요. 이건 그냥 일반 울코트가 아니에요.
부드러움이 촥 감기고 공기 머금은 듯 가벼운데 보온력은 또 제대로라서 입자마자 “어? 이거 왜 이렇게 따뜻해?”
이런 말 절로나와요. 겨울 코트는 무거우면 손 안 가는데 이건 진짜 가벼움 그 자체. 2.
오버핏인데 핏이… 너무 예뻐요 진짜 여유 있는 오버핏...
원문 링크 : 이 코트, 입는 순간 분위기 진짜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