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팀버랜드 무드, 손목에서 완성되는 느낌 ASHMONT & RAMBUSH 3종 비교 후기 겨울에는 가죽 시계를 찰 수있는 최고의 계절이 아닐까 여름에는 땀 때문에라 가죽 관리가 정말 힘드니까 말이다 요즘엔 시계를 단순히 시간만 보는 도구라기보다, 그날의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하나의 포인트처럼 느껴진다. 특히 가죽 스트랩 시계는 계절이랑 분위기를 많이 타는데, 팀버랜드 시계는 그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남성적인 무드가 손목에서 바로 느껴진다.
이번엔 ASHMONT 1종, RAMBUSH 2종을 함께 비교해 보면서 착용 느낌을 정리해봤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 ASHMONT — 클래식하면서도 강한 존재감 (블랙 크로노 스타일) 세 개 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모델이 바로 ASHMONT였다.
크로노그래프 스타일이라 다이얼에 정보가 많지만, 복잡해 보이기보단 묵직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가죽 스트랩과 실버 케이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