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쓰다 보면 늘 같은 고민이 생긴다. 보호는 확실했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무겁고 두꺼운 케이스는 싫다.
특히 아이패드 프로처럼 크고 얇은 모델일수록 케이스 선택이 체감에 꽤 크게 다가온다. 그래서 눈에 들어온 게 니케 아이패드 프로 폴리오 마그네틱 분리형 케이스다.
처음 만졌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불필요한 게 없다’는 느낌이다. 자석으로 착 붙는 구조라 탈착이 굉장히 간단하고, 상판과 후면이 분리되는 구조라 상황에 맞게 쓰기 좋다.
집이나 카페에서는 가볍게 후면만 붙여서 태블릿처럼 쓰고, 이동할 때나 가방에 넣을 땐 폴리오 커버를 덮어서 보호까지 챙기는 방식이다. 마그네틱 흡착력도 안정적이다.
가볍게 들고 이동해도 흐트러지지 않고, 각도 고정도 자연스럽다. 영상 시청이나 문서 작업할 때 각도 때문에 다시 만질 일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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