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6년 1월 17일 토요일이다 요즘 블로그가 점차 성장하니 재미가 들려서 어떤 글을 또 써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한참 지금 당장 내가 써낼 수 있는 주제가 없더라 그러다 문득 예전의 사진들을 보면서 그때의 여행 일기들이나 맛집투어 같은것들을 적어볼까 하며 네이버 드라이브 (현) MY BOX 앱에 들어가보았다 13년 전 부터 N드라이브에 사진들이 차곡차곡 담겨있더라 나는 7-8년 동안 새벽에 일하는 시간이 참 많았다. 그래서 나의 7-8년 시간들의 대부분이 참 조용했다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동 트기 전 새벽에 씻고 바닥에 이불 깔고 누워서 침대에 누워서 사진첩을 보며 시간여행도 참 많이 했던것 같다 그때는 행복했지 거기에서 참 즐거웠지 뭔가 지칠때면 사진첩을 넘겨보곤 했던것 같다 가족 식사 중에서 어머니 한테 나는 이런게 즐겁다고 하니 그런거는 노인이 되어서 의자에서 회상 하는거라고 하더라 어느순간 내가 꿈을 잃었던것 같더라 꿈이란 말로 거창하게 까지 가지않아도 해보고 싶은...
원문 링크 : 포스팅 거리를 찾던 오늘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