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똑같은 얼굴을 한 남자에게 납치를 당했다는 슬로건의 페이스 스릴러 소설이라는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었는데 이때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안면인식장애, 쌍둥이, 도플갱어, 환각 이 중에서 정답이 있을지 없을지 책장을 넘기는데, 생각보다 의문이 풀리는 데에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계속해서 추리를 해나가는 미스터리 계열보다는 사건을 던져놓고 그것을 쫓는 스릴감이 있는 스릴러 소설에 속했다. 모두가 완전한 악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과 닿지도 않는 절대적인 강함의 살인자에게 쫓기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공인 것처럼 진행이 되어서 더 흥미진진했다.
저자노효두 내가 가장..........
노효두 페이스 스릴러 소설 면식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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