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피어나는 봄처럼 반려가족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다시봄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 안가연입니다. 전 한 장 갈비 한 점 사람들에겐 명절의 맛인데, 강아지에겐 응급실 티켓이 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설 연휴만 되면 강아지들이 명절 음식을 몰래 훔쳐먹고 구토·복통으로 내원하거나, 갈비뼈가 식도에 걸려 숨쉬기 힘들어해서 급하게 뛰어오시는 경우가 매우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특히 광명·철산·소하동·하안동, 그리고 시흥·안양·금천 쪽에서 연휴라 문 연 곳 찾다가 왔어요 하시며 광명동물병원을 검색하고 오시는 보호자님들이 많습니다. 오늘 글은 명절에 가족 모임이 있는 강아지 보호자님을 위해서, 먹었다는 사실 하나로 어디까지 지켜봐도 되는지 / 언제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명절에 강아지들이 먹으면 위험한 전, 갈비, 기름진 음식들 3줄 요약 강아지 명절 음식(전·갈비·튀김)은 기름, 지방, 뼈 때문에 췌장염·이물 위험이 커요. 구토·복통·침흘림·헛구역질·호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