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전집 꿈꾸는 솜사탕은 우리집 강아지가 13개월쯤 일때 들였던 것 같다. 돌쯤 되서 여러 전집을 사주었는데 그 중 아주 잘 보았던, 지금도 잘 보는 전집 중 하나이다.
꿈꾸는 솜사탕의 1년 좀 넘은 후기를 쓰는 이유는 요근래에 꿈꾸는 솜사탕의 그 다음인 노래하는 솜사탕을 들였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꿈꾸는 솜사탕을 좋아해서 노래하는 솜사탕도 구매했다는...
^ㅡ^) 일단 유아전집을 소개하시는 블로거나 까페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교원 책은 이야기 내용들이 대부분은 따뜻하다는 느낌이 있다고들 하는데 어떤 말인지 알 것 같다. 창작 전집에는 워낙 여러나라의 작가 책들을 갖고와서 그 다양함 때문일까?
가끔 무섭거나 이해가 안되는(?) 맥락의 책들이 두어권 정도는 꼭 있는 거 같다.
어쩌면 다양함을 위해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그런 책들은 한번 보여주고 아닌거 같으면 "이 책은 다음에 좀더 크면 보여줄께" 하고 빼둔다~) 그렇지만 꿈꾸는 솜사탕에는 그런내용이 담겨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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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아전집 꿈꾸는 솜사탕을 들인지 1념 좀 넘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