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MÅLA 몰라 휴대용 드로잉케이스 딸내미가 조금씩 커가면서 놀이도 하고, 책도 보고, 뭔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대견하기도 하고 귀여울 때가 많다. 그중 가장 집중력이 올라가는 때가 바로 미술놀이를 할 때인데, 조그마한 손으로 이것저것 종이에 그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찌나 이쁘던지 ㅎㅎ 집에서는 물론이고, 심지어 할머니께 놀러 갔을 때나 외부에 산책을 나갔을 때에도 종종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할 때가 있다.
어디에서도 편안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와이프가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이케아 몰라 휴대용 드로잉케이스' 제품번호는 604.598.92 이 제품은 화구통과 화판의 기능을 모두 할 수 있는데 한쪽 면은 화판, 안쪽은 미술도구들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다. 길이 35 cm, 폭 4cm, 높이 27 cm로 아이들이 탁자나 무릎에 올려놓고 편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이즈이다.
화판에는 클램프가 달려있어서 종이를 고정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