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025 그림책이 참 좋아' 전시회에 다녀왔다. 그림책 작가분들의 멋진 작품들을 보며 감명을 받았는데, 전시를 모두 보고 여운이 가시지 않았을 때 입구에 있는 예술 상점에서 책을 포함한 기념품을 여러 개 사 왔다 ㅎㅎ 집에 있는 그림책에서 본 우당탕탕 야옹이 에코백을 샀는데, 책 속의 고양이가 소라빵을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 ㅋㅋ 안쪽에도 숨겨져있는 야옹이 ㅎㅎ 사이즈는 지갑이나 핸드폰, 작은 책 한 권 정도 넣고 다니기에 적당한 작은 사이즈이고, 재질 자체가 어지간해선 손상을 안 입을 것처럼 내구성이 좋다.
이번에 알게 됐는데 이 우당탕탕 야옹이(노라네코 군단) 이 일본 현지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고, 관련된 기념품들도 많다고~ 가격은 2,420 엔이고, 우리는 전시회에서 40,000원에 구매하였다.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와이프님이 화들짝 놀랐지만 그래도 하나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에 바로 결제함 ㅎ 집에 있는 책들과 함께 찰칵!
그리고 이...